7개 팀 모두 ‘우승 후보’… 혼돈의 남자 프로배구


남자 프로배구의 순위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여자부의 현대건설이 파죽의 개막 11연승으로 독주하며 벌써 판도가 굳어지는 반면에 남자부는 올 시즌 7개 구단이 모두 선두권 경쟁을 벌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경쟁이 뜨겁다. 지난 시즌보다 전력 평균화가 더욱 뚜렷해져 하위권 팀이 상위권 팀을 꺾는 일이 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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