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포 다 뗀 두산, 멀어지는 7년 연속 KS

2021 KBO리그 정규 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 매진하고 있는 4위 두산 베어스에 26일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에이스 미란다가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것이다. 30일까지 치러지는 정규 시즌 등판이 무산된 가운데 두산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도 그의 등판은 장담할 수 없다. 미란다는 28경기에서 14승 5패 평… Source

한숨 돌린 두산-SSG, 또 인천에서 리턴매치

정규시즌 종료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정규시즌 우승 팀을 비롯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5개 팀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특히 4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팀들에게는 매일이 결승전이나 다름이 없다.최대 5개 팀까지 4위 자리를 노린 가운데, 8위 롯데 자이언츠가 조금씩 가을야구의 꿈과 거리가 멀어… Source

방송사 손해배상 위기 KBO리그, 스스로 뿌린 업보

한국 프로야구를 중계해온 스포츠전문 방송 4사(KBSN·MBC PLUS·SBS미디어넷·스포티비)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10개 프로구단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방송 4사는 지난 25일 KBO에 보낸 공문을 통하여 KBO 리그 중단과 선수들의 일탈로 국민 여론이 악화했다며 ‘더블… Source

한국 여자축구, ‘세계 최강’ 미국에 한 수 배웠다

한국 여자축구가 세계 최강 미국에 완패를 당했다.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한국시간 27일 오전 9시 미국 미네소타주 세인트폴의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미국 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0-6으로 패했다.2연전으로 치러진 이번 미국 원정에서 한국은 지난 22일 열린 1차전을 0-0으로 비기며 ‘세계랭킹… Source

‘언성 히어로’ 키움 오주원, 18년 프로 생활 마감

히어로즈의 ‘좌완 마당쇠’ 오주원이 18년의 프로생활을 마감한다.키움 히어로즈 구단은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04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해 올해까지 한 번의 이적 없이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던 좌완 오주원이 올 시즌을 끝으로 18년의 현역생활을 마감한다고 발표했다. 오주원은 구단을 통해 “초등학교 4학년 때부… Source

윤곽 드러나는 5강, PS 대진표는 마지막 날까지 모른다

팀당 144경기의 대장정이 2021년에도 슬슬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KBO리그의 2021년 정규 시즌은 이제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단 4일의 일정만 남았다. 각 팀에 따라 3경기 또는 4경기가 남았으며, kt 위즈와 NC 다이노스만 서로 더블헤더가 있기 때문에 5경기가 남았다.상위 다섯 팀이 참가하는 포스트 시즌 티켓은 일단 … Source

‘메시 2골-음바페 1골’ PSG, 라이프치히에 대역전승

파리 생제르맹(PSG)이 현존하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와 차세대 축구의 신 킬리앙 음바페(22)의 활약을 앞세워 라이프치히를 제압하고 승리를 거뒀다. PSG는 2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A조 3차전에서 3-2로 승리했다. … Source

컬링 ‘팀 킴’, 그랜드슬램에서 짜릿한 복수 성공

‘별들의 전쟁’, 컬링 그랜드슬램 마스터즈 대회에 출전한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이 첫 경기부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팀 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 리드 김선영, 세컨드 김초희, 서드 김경애, 핍스 김영미) 선수들은 한국 시간 19일 오후 9시 열린 그랜드슬램 마스터즈 첫 경기에서 러시아의 ‘팀 알리나 코발레바’를… Source

베이징 트랙 첫 경험한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경기가 개최될 중국 옌칭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제훈련(ITP)에 참가하고 있는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선수들이 베이징 올림픽에서의 메달 꿈을 안고 미리 트랙을 질주했다.국제훈련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된 테스트 이벤트를 대신해 편성된 것으로, 선수들이 트랙을 질주하며 어려운 … Source

‘2연속 정규리그 우승’ 우리은행, 챔프전도 복귀?

정규리그 우승팀에게 챔피언 결정전 직행 티켓을 주는 KBO리그나 V리그와 달리 여자프로농구는 정규리그 우승팀도 4위와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러야 한다. 정규리그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홈코트 어드밴티지 밖에 없다. 물론 매 시즌 정규리그 우승팀과 4위 팀의 전력 차는 비교적 크게 벌어졌기 때문에 대부…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