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블로킹’ 인삼공사 정호영, 주전 보인다

인삼공사가 새해 첫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14연패의 수렁에 빠트렸다.이영택 감독이 이끄는 KGC인삼공사는 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7,25-13,25-18)으로 승리했다. 인삼공사는 팀 내 최고참 한송이를 쉬게 했고 ‘토종에이스… Source

‘연패 탈출’ 한국전력, 올해는 ‘봄 배구’ 할 수 있을까

남자 프로배구 한국전력이 연패 탈출에 성공하며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장병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의 홈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5-19 17-25 25-16 25-12)로 승리하며 3연패에서 벗어났다.이로써 3위 한국전력은 11승 8패, … Source

승리 이끈 손흥민, 토트넘의 원정 첫 승에 일조

손흥민이 날카로운 킥을 활용해 어시스트를 만들어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토트넘이 2일 자정(한국시각)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왓포드와의 원정경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토트넘은 10승 3무 5패의 성적을 기록해 웨스트 햄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따돌리고… Source

맨시티의 승리에 대한 집념, 아스널 저항 물리치다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경기종료직전 터진 로드리의 천금같은 결승골에 힘입어 아스널을 물리치고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맨시티가 1일 밤(한국시각)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1라운드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17승 2무 2패의 성적을 기록한 맨… Source

가능성 확인한 신태용 매직, 인도네시아 준우승 이끌다

기적은 없었지만 가능성을 확인한 대회였다. 스즈키컵 준우승을 차지한 축구 변방 인도네시아가 신태용 감독 부임 후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이뤘다. 인도네시아는 1일(한국 시간) 싱가포르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0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앞선 1차전에서 0-4로 패한 인… Source

새해 첫날부터 10연패, 명가 삼성이 어쩌다가

‘농구 명가’ 서울 삼성 썬더스의 추락에 끝이 보이지 않는다.삼성은 1일 KT소닉붐아레나에서 개최된 ‘2021-22 정관장 프로농구’ 4라운드 경기에서 선두 수원 KT에게 68-85로 완패했다. 삼성은 새해 첫 경기부터 굴욕의 10연패를 달성했다. 최하위 삼성(6승 22패)은 3라운드서 나머지 9개 구단에게 전패를 당한 데 이어 새해… Source

스토브리그 패자? 임인연 벼르는 유망주들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KBO리그의 역대급 FA시장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FA를 신청했던 14명의 선수 중 13명이 계약을 마쳤고 내야수 정훈이 유일하게 해를 넘길 때까지 행선지를 정하지 못했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때문에 각 구단이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FA시장은 이와 별개로 사상 초유… Source

‘높이에서 압도’ 우리카드, 대한항공 꺾고 6연승 질주

어느덧 중위권까지 치고 올라온 4위 우리카드가 선두팀 대한항공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우리카드는 2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남자부 4라운드 대한항공과의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16, 25-21, 26-24)으로 승리를 거두고 승점 3점을 획득했다.이전 세 차례의 맞대결에서는 대한… Source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 고향 갔다가 코로나19 확진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가 코로나19에 걸렸다.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 구단은 2일(현지시간) 메시를 비롯해 후안 베르나트, 세르히오 리코, 나탕 비튀마잘라 등 4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PSG은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들이 구단 의료진과 계속 연락하고 있다”… Source

선수 장사가 우선인 키움, 우승할 의지가 없다?

2021 KBO리그는 ‘제10구단’ kt 위즈의 창단 첫 통합 우승으로 귀결되었다. kt는 외국인 선수와 국내 선수, 그리고 베테랑과 젊은 선수의 조화를 앞세워 2015년 1군 진입 이후 7시즌 만에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그에 앞서 2020년에는 ‘제9구단’ NC 다이노스가 창단 첫 통합 우승에 성공했다. 2년 연속으로 신생팀이 우승…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