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전 전승’ 담원 8강 진출… FPX 2R전패 충격 탈락

A조의 결과는 정해졌다고 모두가 단언했지만, 그 예상은 빗나갔다. 15일과 16일 새벽(한국시각)에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1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그룹스테이지 A조 2라운드 경기에서 담원이 6전 전승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8강에 안착했다. 담원과 함께 1라운드 전패를 극복… Source

‘정규리그 107승’ 샌프란시스코, PS 조기탈락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관문을 통과했다.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끄는 LA다저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2-1로 꺾었다. ‘숙명의 라이벌’ 샌프란시스코를 … Source

손흥민 코로나19 감염? 토트넘 “선수 2명 확진” 초비상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선수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손흥민의 이름이 거론됐다.영국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각) 토트넘 구단은 선수 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영국 보건 당국 규정에 따라 10일간 격리에 들어가며, 곧 재검사를 받게 된… Source

[견제구] 강속구 사라진 조상우… 혹사가 문제?

키움 히어로즈는 15일 대구 삼성전에서 선발 정찬헌의 6회 강우 콜드 완봉승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5위 키움은 4위 두산 베어스에 0.5경기 차로 접근했다.하지만 공동 6위 NC 다이노스 및 SSG 랜더스에 불과 1경기 차로 쫓기고 있고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형국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무만 기록해도 준플레이… Source

‘전통의 강호’ T1, EDG에 시원한 복수… 기세 올랐다

16일과 17일 새벽(한국시각)에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1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그룹스테이지 5일차 B조 2라운드 경기에서 T1이 3승을 기록하며 5승 1패로 8강에 진출했다. 반면 2라운드에서 1승 2패로 부진한 EDG는 조2위로 8강에 합류했다. 2라운드 첫 경기로 100씨브즈를 … Source

코리안 분데스리거 날았다… 정우영-이재성의 활약

2명의 코리안 분데스리거 정우영(프라이부르크)와 이재성(마인츠)가 각각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존재감을 발휘했다. 정우영은 16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 유로파-파크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의 2021-22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9분 시즌 3호골을 쏘아올렸다. 이로써 정우영… Source

‘태러리스트’ 박경태의 고백… “원 커리어맨, 행복했고 감사했다”

“기대만큼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도 잘하고 싶었어요.”2006년 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로 KIA 타이거즈에 지명되어 20019년까지 소속팀 선수로 뛰었던 박경태(34‧좌투좌타)는 지금도 팬들에게 미안하다고 말한다. 최고 구속 150km를 뿌리는 좌투수로서 큰 기대를 모았지만 주변의 기대에 걸맞는 성적… Source

타선 무뎌진 KIA, ‘최원준 입대’… FA 영입 대안 될까

2021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는 사실상 9위가 굳어진 채 잔여 경기를 치르고 있다. 16일 현재 8위 롯데 자이언츠, 10위 한화 이글스와 나란히 6경기 차다. 이미 131경기를 치러 13경기만을 남겨둔 KIA는 내년을 위한 구상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 되었다. KIA는 붙박이 1번 타자로 맹활약한 최원준 없이 내년 시즌을 치르게… Source

손흥민, 코로나 확진 아니었다… 토트넘 “잘못된 결과”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의 코로나19 확진설이 잘못된 것으로 판명났다.손흥민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1~2022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시즌 4호골까지 터뜨리며 토트넘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Source

‘잇몸야구’ SSG, 마침내 찾은 ‘공수겸장’ 유격수

2021 KBO리그에서 SSG 랜더스는 17일 현재 4위 두산 베어스에 1경기 차로 뒤진 5위다. 전반기 한때 1위를 질주했던 SSG가 5위 싸움을 펼치는 이유는 주축 선수들의 줄 부상 때문이다. 지난 겨울 시끌벅적한 전력 보강에도 불구하고 선발 마운드 및 외국인 선수의 부상이 겹치며 중위권으로 내려앉았다. SSG가 포스트시즌 진…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