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트리플더블’ KB 박지수, 수준이 달랐다

선두 KB가 최하위 하나외환을 21점 차이로 대파하고 독주체제를 굳건히 했다.김완수 감독이 이끄는 KB스타즈는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21-2022 여자프로농구 4라운드 하나원큐와의 홈경기에서 90-69로 대승을 거뒀다. 시즌 개막 후 9연승을 달리다가 작년 11월 26일 우리은행 우리원에게 72-74로 덜미를 잡히… Source

‘동부 컨퍼런스 1위’ 시카고 불스… 프런트가 이끈 명가의 부활

시카고 불스가 더마 드로잔의 3점 버저비터에 힘입어 동부 컨퍼런스 1위 자리에 올랐다. 시카고 불스는 2일(한국시간) 워싱턴 캐피털 원 아레나에서 펼쳐진 워싱턴 위저즈와의 경기에서 더마 드로잔의 극적인 3점 버저비터로 120-119로 승리했다. 이로써 시카고 불스는 7연승을 달리게 됨과 동시에 동부 컨퍼런스 1위 자리… Source

전력누수 심한 삼성라이온즈, 2022시즌 괜찮을까

2016시즌부터 2020시즌까지 ‘9-9-6-8-8’이라는 순위표로 5년 동안 암흑기를 맞이했던 삼성라이온즈. 그러나 지난 시즌 팀의 캐치프레이즈 ‘혼연일체’의 힘으로 우승팀 kt위즈와 정규시즌 1위 결정전까지 치르는 상황까지 만들었다.그러나 kt 선발 윌리엄 쿠에바스의 호투에 삼성 타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1vs0으로 패… Source

환골탈태한 NC, 2022 시즌에는 5강 재진입?

2020시즌, 1군 진입 8년 만에 창단 첫 통합 우승이라는 업적을 쓴 NC다이노스. 그러나 지난 시즌의 NC는 야구계와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바로 NC 선수단의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이다.여기에 NC의 주전 2루수 박민우, 주전 3루수 박석민, 주전 외야수 이명기, 알토란 같은 외야수 권희동이 연루되었고, 4명의… Source

‘크로스컨트리’ 이채원, 6번째 올림픽… 한국 최다 타이기록

한국 크로스컨트리 ‘전설’ 이채원(40·평창군청)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이채원은 27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겸 대한스키협회 2022 베이징올림픽 출전 선수 선발전 여자 5㎞ 프리에서 14분 33초 8을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전날 5㎞ 클래식… Source

막바지 향해가는 FA 시장, 정훈의 행선지 어디 될까?

‘해외파’ 양현종(KIA 타이거즈)을 제외하고 14명의 FA 선수 가운데 계약을 매듭짓지 못한 선수는 이제 세 명밖에 남지 않았다.특히 ‘알짜배기 야수’ 정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박병호, 허도환과 마찬가지로 C등급으로 분류되면서 해당 선수를 영입하려는 팀의 부담이 크지 않고, 선수 입장에서도 A등급이나 B등급 선수… Source

흔들리는 롯데 프로세스, ‘비단 주머니’ 있을까?

KBO리그 NC 다이노스가 FA 손아섭을 품었다. 지난 24일 NC는 손아섭과 4년 총액 64억 원의 FA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NC는 나성범이 FA 자격을 취득해 KIA 타이거즈로 이적했으나 대신 박건우와 손아섭, 두 명의 FA를 영입해 오히려 전력 상승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NC의 스토브리그 움직임은 너무도 기민하고 적극적이다. … Source

이제야 발동 걸린 창원 LG, 남자농구 판도 흔들까

남자 프로농구 창원 LG가 3연승을 질주하며 중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LG는 27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정규리그 안양 KGC와의 원정 경기에서 86-80으로 승리했다. 시즌 초반 부진에 빠져 현재 8위인 LG는 3위 KGC를 잡는 이변을 일으키며 11승 15패를 기록, 공동 5위 울산 현대모비스와 대구 한국… Source

한국야구 ‘FA 돈잔치’, 2021년 사건들 잊었나

2021년 한국야구는 빛과 그림자가 극명하게 교차했다. 막내구단 kt 위즈의 첫 우승과 역대급 스토브리그까지 화제들도 많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흥행 부진과 선수들의 연이은 사회적 일탈, 국제대회 부진 등 한국야구의 현실을 보여주는 위기의 적신호들도 쏟아졌다.올해 프로야구 KBO리그는 그야말로 역대급 순위 경쟁이… Source

다시 뛰는 벤투호, 아이슬란드-몰도바와 평가전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내년 1월 터키 전지훈련과 두 차례 평가전을 통해 담금질에 나선다. 대한축구협회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터키 전지훈련에 참가할 26명 명단을 발표했다. 그리고 내년 1월 15일 아이슬란드, 21일 몰도바와 평가전을 치른다고 밝혔다.월드컵 최종예선 레바논-시리아전 앞…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