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킹’ 살라, 라이벌 맨유에 역대급 굴욕 안긴 원맨쇼


‘프리미어리그 킹’으로 불리는 모하메드 살라(29)가 해트트릭 원맨쇼를 선보이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굴욕적인 참사를 안겼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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