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떠나도 강한 두산, ‘김태형 매직’은 계속될까?


KBO리그 스토브리그에서 두산 베어스는 또다시 FA 선수 유출을 피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14일 FA 박건우가 6년 총액 100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두산은 그로부터 3일 후인 17일 내부 FA 김재환과 4년 총액 115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 만일 두 명의 국가대표 출신 외야수를 두산이 모두 잡으려 했다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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