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총액 115억 투수’ 차우찬, 재기할 수 있을까


2021 KBO리그에서 LG 트윈스는 27년 만의 우승 도전에 실패해 정규 시즌 3위, 최종 순위 4위에 그쳤다. LG의 약점 중 하나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발 마운드였다. 풀타임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한 투수는 1선발 에이스 켈리가 유일했다. 부상자 속출로 꾸준히 등판한 투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5인 선발 로테이션을 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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