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최대어’ 나성범, 100억 클럽 가입할까?


2021 KBO리그는 포스트시즌이 한창 진행 중이지만 지난해 통합 우승팀이자 올시즌 유력 우승후보로 꼽혔던 NC 다이노스는 씁쓸한 처지다. NC는 정규 시즌 막판까지 5강 티켓을 놓고 다퉜으나 결국 7위의 성적표를 받아들어 가을야구가 좌절되었다. 우승 후보로 거론된 NC의 추락은 ‘코로나 술판’에 가담한 박석민, 박민우,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