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과 박주영의 이별, 지금이 최선의 타이밍


프로축구 FC서울이 베테랑 박주영과의 11년 동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박주영은 15일 개인 SNS에 글을 올리며 서울과의 결별과 그 전후사정까지 상세하게 공개했다. 박주영은 “FC서울과의 계약은 올해를 끝으로 만료된다. 구단과 올 시즌 종료 전까지 총 3번의 미팅을 했고 서울은 저에게 유스팀 지도자를 제안했지만,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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