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우, ATP 투어 결승 진출 ‘쾌거’… 생애 첫 우승 도전

권순우(세계랭킹 82위)가 생애 처음이자 한국 선수로는 18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단식 결승에 올랐다.권순우는 25일(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린 ATP 투어 2021 아스타나오픈 단식 준결승에서 알렉산더 버블릭(세계랭킹 34위)에게 세트스코어 2-1(3-6 7-5 6-3)로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권순… Source

K리그에서 부활한 백승호, 유럽에서 잊히는 이승우

백승호가 K리그에서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백승호는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32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전에 전반 39분 프리킥 찬스를 얻어내 그림같은 오른발 슈팅으로 골문을 가르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8일 수원 삼성전, 21일 광주FC전에 이어 3경기 연속 득점이다. 울산 … Source

김광현, 공 6개로 행운의 7승… 세인트루이스에 이름 새겼다

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역사적인 경기에서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렸다.김광현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승리투수가 됐다. 세인트루이스는 8-5로 역전승을 거두… Source

‘늦깎이 유망주’ 롯데 이인복, 프로 첫 선발승

8위 롯데가 5위 키움의 덜미를 잡고 5강을 향한 꿈을 이어갔다.래리 서튼 감독이 이끄는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키며 12-6으로 승리했다. 순위싸움으로 갈 길 바쁜 키움의 마운드를 붕괴시키며 두 자리 수 득점… Source

권순우, ATP 투어 첫 우승… 한국 선수로 18년 만 ‘쾌거’

권순우(세계랭킹 82위)가 한국 선수로는 18년 만에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대회 단식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권순우는 한국시간으로 26일 저녁 카자흐스탄 누르술탄에서 열린 ATP 투어 2021 아스타나오픈 단식 결승에서 호주의 제임스 더크워스(세계랭킹 65위)를 세트스코어 2-0(7-6 6-3)으로 꺾었다.이로써… Source

2골 만들어낸 조영욱, 서울의 잔류 가능성을 높이다

FC서울이 조영욱의 맹활약을 앞세워 수원 삼성과의 ‘슈퍼매치’에서 승리를 거뒀다. 서울이 26일 오후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21’ 32라운드 수원과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서울은 8승 9무 14패를 기록해 9위 자리를 유지한 반면 수원은 지난 21일 강원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 Source

강백호 추월한 이정후, 사상 첫 ‘부자 타격왕’ 보인다

2021 KBO리그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대승으로 전날의 완패를 설욕했다. 키움은 26일 고척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개의 홈런을 포함해 장단 13안타를 집중시켜 11-2로 크게 이겼다. 5위 키움은 6위 SSG 랜더스와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 이날 경기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의 타격도 강렬했다. 2루타 2개 포함 4… Source

몸싸움 향상된 황의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보르도의 황의조(29)가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는 도움을 기록하며,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을 이어나갔다. 보르도는 2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의 마트뮈 아트란티크에서 열린 2021-22 프랑스 리그앙 8라운드 스타드 렌과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보르도는 1승 4무 3패(승점 7)을 기록, 하위권 탈출에 … Source

시즌 3호골, 무기력 패배 속 유일하게 빛난 손흥민

손흥민이 시즌 3호골을 터뜨리며 고군분투했지만 토트넘은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서 완패하며, 리그 3연패에 빠졌다. 토트넘은 27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아스널에 1-3으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3승 3패(승점 9)를 기… Source

건강을 위한 결정… 민병헌의 안타까운 은퇴

아직 한창 현역으로 활약할 젊은 선수가 건강 문제로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는 9월 26일 구단 발표를 통해 외야수 민병헌의 은퇴 소식을 알렸다. 지난 겨울에 수술을 받은 뒤 재활을 진행했고, 1군 경기에 복귀도 했던 민병헌이었다.그러나 은퇴를 발표할 수밖에 없었던 배경은 역시 건강 문제였다. 예전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