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거침없는 7연승… 막을 자가 없다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파죽의 7연승을 질주했다.신영철 감독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시즌 V리그 한국전력과의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7 25-23 25-21)으로 승리했다.불과 보름 전까지만 해도 ‘꼴찌’ 7위였다가 최근 7연승으로 올 시즌 남자부 최다 연승 기록… Source

손흥민, 근육 부상으로 결장… 토트넘-한국 대표팀 비상

쉼없이 달려온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결국 부상으로 쓰러졌다. 토트넘과 한국 대표팀에게 큰 악재가 겹쳤다. 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런던’은 7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의 근육 부상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콘테 감독은 모어캠비와의 FA컵 64강전을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매… Source

‘FA 광풍’ 비껴간 한현희, 70억 이상 날렸다?

KBO리그 FA 시장이 ‘광풍’이라 불리는 사상 최대의 호황을 누리며 마감했다. 지난 5일 마지막 남은 FA 정훈이 원소속팀 롯데 자이언츠와 3년 총액 18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유턴하며 원소속팀 KIA 타이거즈와 FA 4년 총액 103억 원에 계약한 양현종까지 포함하면 15명의 FA 선수의 총액이 무려 989… Source

창단 첫 통합 우승 이뤄낸 kt, 2년 연속 통합 우승 이뤄낼까

지난 시즌 kt위즈는 잊을 수 없는 1년을 보냈다. 정규리그에서 삼성과 공동 1위를 기록하여 1위 결정전을 치르는 끝에 승리를 거두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을 4전 4승으로 격파하여 창단 첫 통합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지난 시즌의 영광을 뒤로하고, 이제는 디펜딩 챔피언의 신분으로 2년 … Source

FA 떠나도 강한 두산, ‘김태형 매직’은 계속될까?

KBO리그 스토브리그에서 두산 베어스는 또다시 FA 선수 유출을 피하지 못했다. 지난해 12월 14일 FA 박건우가 6년 총액 100억 원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했다. 두산은 그로부터 3일 후인 17일 내부 FA 김재환과 4년 총액 115억 원에 잔류 계약을 체결했다. 만일 두 명의 국가대표 출신 외야수를 두산이 모두 잡으려 했다면 총… Source

‘임인년’ 2022년, KBO리그 빛낼 호랑이띠 스타는?

여러모로 야구계 사건사고가 많았던 2021년이 저물고 ‘임인년’ 2022년이 밝아왔다.지난해 11월 18일 한국시리즈 4차전을 끝으로 2021시즌 공식 경기일정이 막을 내린 이후 10개 구단 선수들은 각자 휴식과 개인 훈련을 병행하면서 차분하게 다음 시즌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나성범(KIA 타이거즈)과 박건우(NC 다이노스… Source

‘손아섭 이적’ 롯데, FA 보상선수로 투수 문경찬 택했다

새해를 앞두고 또 한 명의 선수가 팀을 옮겼다. 우완투수 문경찬이 부산으로 향한다.2021년의 마지막날이었던 12월 31일, 롯데 자이언츠는 보도자료를 통해 “FA 손아섭의 보상선수로 투수 문경찬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고민할 시간이 하루 더 있었지만 길게 끌지 않고 연내에 보상선수 지명을 마무리했다.’B등급’ 손아섭의… Source

K리그가 외국인 선수들의 환영을 받는 까닭

최근 한국축구계에 모처럼 희소식이 들려왔다. K리그가 2021년 아시아 클럽축구 리그 랭킹에서 아시아 전체 2위, 동아시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지난 12월 14일 발표된 AFC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평점 95.462점으로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아시아 클럽축구리그 랭킹 2위에 올랐다. 일본 J리그는 93.412점을 받아 한국에 … Source

2022년 한국야구, 한화이글스의 스토브리그

2022년 임인년의 새해를 맞이하였다. 10개 구단 모두 2022시즌을 위해 스토브리그에서 전력보강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하위권에 있는 팀들은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성적을 기록하기 위해 더더욱 전력보강에 힘쓰는 모습이다. 그런데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전력보강이 없는 구단이 있다. 바로 지난 시즌 리그 최하위… Source

더 강해진 KT, 스스로 무너진 NC와는 다를까?

지난 2021 KBO리그에서 KT 위즈는 명실상부한 최강자의 면모를 입증하며 창단 첫 우승에 성공했다. KT는 정규 시즌 144경기 종료 시점에 삼성 라이온즈와 76승 9무 59패 승률 0.563으로 공동 1위였다. 삼성을 상대로 원정 경기로 치른 1위 결정전 단판 승부에서 1-0으로 승리한 KT는 정규 시즌 우승 및 한국시리즈 직행을 …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