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킬러’ 송시우, ‘경인더비’에서 1골 1도움 맹활약

‘시우타임’ 송시우가 1골 1어시스트의 활약을 앞세워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동시에 5시즌 연속 FC서울을 상대로 득점을 터뜨리며 ‘서울 킬러’의 이미지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인천이 30일 인천 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34라운드 서울과의 ‘경인더비’에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2연승을 달린 인… Source

145번째 경기 맞이한 KT-삼성, 모든 것을 쏟아야 한다

결국 10월 30일까지도 정규시즌 우승팀이 나오지 않았다. 이제 정규시즌 우승 트로피는 대구로 향한다.KT와 삼성은 31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정규시즌 1위 결정전을 갖는다. 2020시즌을 앞두고 도입된 타이브레이커 제도에 따라서 두 팀은 단판 승부로 한국시리즈 직행 및 정규… Source

‘4연패 수렁’ 기업은행, 승리는커녕 승점도 없다

GS칼텍스가 연패의 문턱에서 벗어나며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GS칼텍스 KIXX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022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IBK기업은행 알토스와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3-25, 25-12, 25-21)로 승리했다. 지난 27일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에게 1-3으로 … Source

이재성, 분데스리가 집념의 데뷔골… 마인츠 입단 9경기 만에

이재성이 마인츠 입단 이후 9경기 만에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신고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마인츠가 독일 빌레펠트에 위치한 슈코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독일 분데스리가 10라운드 아르미니아 빌레펠트와의 원정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리그 2연승을 기록한 마인츠는 5승 1무 4패의 성적으로 5위 자리를… Source

이정후, 첫 ‘부자 타격왕’ 등극… 오승환은 9년 만의 구원왕

역대급으로 치열했던 2021 프로야구 정규리그가 30일 대장정의 막을 내리면서 개인 타이틀의 주인공도 정해졌다.가장 관심을 모았던 타격왕 경쟁은 이정후(키움 히어로즈)가 0.36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1994년 당시 해태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0.393라는 놀라운 타율로 1위에 올랐던 이종범(은퇴)과 함께 ‘부자(父子) 타… Source

호날두 만난 손흥민 ‘침묵’… 토트넘 근심거리된 케인

손흥민이 ‘우상’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의 역사적인 프리미어리그 첫 맞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며 웃지 못했다. 손흥민의 토트넘은 3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이날 경기는 축구팬들 사이… Source

가을야구 탈락한 SSG와 추신수, 첫 시즌 성과는?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창단 첫 해 포스트시즌 도전이 좌절됐다. 30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페넌트레이스 최종전에서 SSG는 KT에 3-8로 완패했다. 같은 날 키움이 KIA에 6-1로 승리하면서 5위를 내주고 SSG는 6위로 내려앉았다. 키움은 두산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게 됐다. SSG는 6… Source

144경기로는 부족했다… 35년 만에 열리는 타이 브레이커 게임

10월 30일 부로 2021년 KBO리그 정규 시즌의 일정이 끝났다. 10팀은 모두 정해진 144경기를 치렀고, 이에 따른 각자의 순위를 성적표로 받았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팀도 시즌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결정되었을 정도로 치열한 순위 경쟁이었다.포스트 시즌 진출의 마지노선인 리그 5위는 마지막 경기에서 뒤집어졌다. 6… Source

암흑기 접어든 KIA… 외국인 감독 효과는 없다?

2021 KBO리그는 정규 시즌 최종일인 10월 30일까지 치열한 순위 싸움이 펼쳐져 3위 LG 트윈스, 4위 두산 베어스, 5위 키움 히어로즈가 확정되었다. 그럼에도 최종 1위는 가리지 못해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가 정규 시즌 우승 및 한국시리즈 직행을 놓고 1위 결정전을 치른다. 하지만 KIA … Source

‘현역 은퇴’ 제이미 로맥이 남긴 것들

KBO 장수 외국인 타자로 활약했던 제이미 로맥이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다. SSG 랜더스는 31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2017년부터 5시즌 동안 활약해왔던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은퇴한다고 밝혔다. 전날 KT 위즈와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서 패배하며 팀의 포스트시즌 탈락이 좌절됐고, 로맥의 마지막 시즌도 그렇게 끝…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