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신인왕 후보’ 윤중현, KIA의 새 희망 탄생

2021 KBO리그에서 9위가 확정된 KIA 타이거즈는 내년 반등을 위한 과제가 산적해 있다. 특히 강팀의 요건인 선발 마운드의 안정화가 절실하다. 올해 KIA의 선발진은 평균자책점 5.02로 8위, 피OPS(피출루율+피장타율) 0.750으로 7위로 하위권이다.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의 퀄리티 스타트는 37회로 리그에서 가장 적다. … Source

우승에 실패한 다저스, 부상 선수 공백은 막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LA 다저스에 좋은 선수들은 많았다. 그러나 기본적인 전력에 공백이 생긴 이상 가을에 빈 자리를 완벽하게 채울 수는 없었다. 결국 다저스는 2021년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2승 4패로 2년 연속 우승 도전을 멈추게 됐다.23일(아래 한국 시각)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가 6차전에서 끝났고, 24… Source

집중력 싸움에서 이긴 수원, 3년 만에 파이널A 진출

수원 삼성이 후반전 터진 행운의 2골에 힘입어 대구FC를 꺾고 3년 만에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수원이 24일 오후 DGB 대구은행 파크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 1 2021’ 24라운드 순연경기 대구와의 원정경기에서 2-0 승리를 거뒀다.이로써 수원은 12승 9무 12패를 기록해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패한 포항 스틸러스를 … Source

‘엄원상-엄지성 맹활약’ 광주FC, 최하위 탈출 불씨 살렸다

광주가 드디어 승리를 기록했다.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원큐 K리그1 2021 33라운드 광주와 수원FC의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광주가 엄지성과 엄원상의 득점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광주FC는 6경기 무승과 5연패에서 탈출하며 파이널 라운드에서 최하위 탈출 불씨를 살렸다. 양 팀의 경기… Source

‘한국의 제이미 바디’ 김효기 “저 아직 잘 뛰고 있습니다”

8부 리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27세라는 늦은 나이에 1부리그에서 데뷔하여 동시에 절정을 찍은 선수가 있다. 이 선수의 이름은 제이미 바디인데, 축구계에서는 어려운 과정을 거쳐 성공한 선수들을 제이미 바디라고 부른다.한국에도 이런 제이미 바디와 같은 선수들이 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그 중에서도 가장 대표… Source

‘엘 클라시코’ 4연승 레알, 효율성 높은 경기운영으로 거머쥔 승리

레알 마드리드(레알)의 새로운 4번 다비드 알라바가 공수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화려한 ‘엘 클라시코’ 데뷔전을 치뤘다. 레알이 24일 캄 노우에서 열린 ‘2021~2022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 리가) 10라운드 바르셀로나(바르사)와의 ‘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레알은 6승 2무 1패의 성적을… Source

수원FC, 창단 첫 파이널A 진출

수원FC가 창단 첫 파이널A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수원FC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원큐 K리그1 2021 33라운드 광주와의 파이널라운드 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3으로 패했지만 사상 첫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수원FC는 2003년 수원시청 축구단으로 창단해 내셔널리그로 시작했다. 당… Source

‘EPL 킹’ 살라, 라이벌 맨유에 역대급 굴욕 안긴 원맨쇼

‘프리미어리그 킹’으로 불리는 모하메드 살라(29)가 해트트릭 원맨쇼를 선보이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굴욕적인 참사를 안겼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 Source

‘225K’ 두산 미란다, 37년 만에 최동원 넘었다

두산이 ‘잠실라이벌’ LG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1승 2무로 마쳤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더블헤더 경기에서 1차전 5-4 끝내기 승리에 이어 2차전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즌 29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LG의 마무리 고우석에게 하… Source

LCK, 한 팀은 결승으로 간다

LCK가 최소 한 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2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1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8강 3경기에서 담원이 MAD를 잡고 4강에 안착했다. 담원은 지난해(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1세트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담원이 MAD를 압살하면서 무난히 승리하… Sour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