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창단 첫 파이널A 진출

수원FC가 창단 첫 파이널A에 진출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수원FC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원큐 K리그1 2021 33라운드 광주와의 파이널라운드 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1:3으로 패했지만 사상 첫 파이널A 진출에 성공했다. 수원FC는 2003년 수원시청 축구단으로 창단해 내셔널리그로 시작했다. 당… Source

‘EPL 킹’ 살라, 라이벌 맨유에 역대급 굴욕 안긴 원맨쇼

‘프리미어리그 킹’으로 불리는 모하메드 살라(29)가 해트트릭 원맨쇼를 선보이며,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굴욕적인 참사를 안겼다. 리버풀은 25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맨유와의 2021-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5-0으로 승리했다. 이… Source

‘225K’ 두산 미란다, 37년 만에 최동원 넘었다

두산이 ‘잠실라이벌’ LG와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1승 2무로 마쳤다.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트윈스와의 더블헤더 경기에서 1차전 5-4 끝내기 승리에 이어 2차전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시즌 29세이브를 기록하고 있는 LG의 마무리 고우석에게 하… Source

LCK, 한 팀은 결승으로 간다

LCK가 최소 한 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2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 뢰이가르달스회들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1 LoL 월드챔피언십(롤드컵) 8강 3경기에서 담원이 MAD를 잡고 4강에 안착했다. 담원은 지난해(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4강에 진출했다. 1세트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담원이 MAD를 압살하면서 무난히 승리하… Source

‘기복 심한 막내’ AI페퍼스, 첫 승이 중요하다

이번 시즌부터 V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여자부의 7번째 구단 AI페퍼스가 배구팬들에게 본격적으로 선을 보였다. AI페퍼스는 지난 19일 ‘FA최대어’ 이소영을 영입하며 전력을 크게 강화한 KGC인삼공사와의 창단 첫 공식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으로 패했다. 하지만 1세트를 25-16으로 크게 이기고 2, 3세트에서도 대등한 경기… Source

[견제구] 선두권 멀어진 LG… ‘이름값 야구’ 탓?

2021 KBO리그에서 LG 트윈스가 7경기 연속 무승에 그쳤다. LG는 25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4-4 무승부를 기록해 시즌 막판 4무 3패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3위 LG와 1위 삼성 라이온즈는 3경기 차, 2위 kt 위즈와는 2.5경기 차가 되었다. 5경기만을 남겨둔 LG의 산술적인 순위 상승 가능성은 남아 있으나 사실상 3… Source

휴스턴의 명예회복이냐, 애틀랜타의 새 황금기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는 전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들이 모여든다. 그래서 메이저리그 최고의 팀을 가리는 결승전을 ‘월드시리즈’라 부른다.2021년 월드시리즈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아메리칸리그 챔피언)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내셔널리그 챔피언)가 격돌한다.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9시 휴스턴 홈구장 미닛메이드파크… Source

‘히트 포 더 사이클’ 성공 이정후, 아버지 뛰어 넘나

이정후(키움 히어로즈)는 아버지 이종범(LG 트윈스 코치)과 함께 대한민국 야구 역사에 진귀한 기록을 남기고 있다. 아버지 이종범이 ‘바람의 아들’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타격과 도루 부문에서 대단한 기록을 남겼다면, 아들 이정후는 정교한 타격을 중심으로 아버지와는 다른 방향에서 대단한 기록을 쓰고 있다.이정후는 1… Source

차포 다 뗀 두산, 멀어지는 7년 연속 KS

2021 KBO리그 정규 시즌 막판 순위 싸움에 매진하고 있는 4위 두산 베어스에 26일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에이스 미란다가 어깨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것이다. 30일까지 치러지는 정규 시즌 등판이 무산된 가운데 두산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해도 그의 등판은 장담할 수 없다. 미란다는 28경기에서 14승 5패 평… Source

한숨 돌린 두산-SSG, 또 인천에서 리턴매치

정규시즌 종료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지만, 여전히 정규시즌 우승 팀을 비롯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5개 팀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특히 4위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팀들에게는 매일이 결승전이나 다름이 없다.최대 5개 팀까지 4위 자리를 노린 가운데, 8위 롯데 자이언츠가 조금씩 가을야구의 꿈과 거리가 멀어… Source